농구선수 김승현 나이 결혼 아내 부인 한정원 이혼 사유 고향 키 학교 학력 소속사

농구선수 김승현 나이 결혼 아내 부인 한정원 이혼 사유 고향 키 학교 학력 소속사 

배우 한정원이 연애, 임신을 동시에 발표한 가운데 전남편 김승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정원은 지난 2018년 전농구선수 김승현과 결혼했지만 2021년 이혼하며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

 


김승현은 1978년 11월 23일 생으로 2023년 기준 나이 45세로 고향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출신이다.

 


신체 키 175cm 몸무게 77kg이고 학교 학력은 인천산곡북초등학교, 송도중학교, 송도고등학교, 동국대학교를 다녔다.

 


2001년 대구 동양 오리온스에 프로 입단하였다. 전규삼 송도고 감독의 제자로 고교, 대학 시절부터 주목받던 특급 가드로 2001년 KBL 드래프트에서 농구계에서는 비주류였던 동국대 출신이었지만, 전체 3순위로 입단했다.

 

 


1998-99 시즌 전설적인 32연패를 기록하고, 수 년 동안 쭉 하위권에 처져 있었던 오리온스는 2001년 김승현의 등장과 함께 완전히 뒤바뀌었다.

 


김승현을 중심으로 한 런앤건 농구로 오리온스는 순식간에 KBL의 강호이자 전국구 인기 구단으로 올라섰다.

 


2001~02 시즌 김승현은 데뷔전에서 15득점 10어시스트, 두번째 경기에서는 19점 10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탈 신인급의 활약을 했고, 결국 만년 꼴찌 동양을 36승 18패 정규시즌 1위팀으로 만들었다. 

 


데뷔 첫 해 시즌에 팀을 챔피언 자리에 올려놓으며 KBL 사상 최초로 신인왕·정규리그 MVP를 동시에 차지했으며, 국가대표 포인트가드로도 활약했다. 2014년 현역에서 은퇴한 뒤로는 해설가로 활동했다.

 


지난 201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8년 5월 결혼한 김승현과 한정원은 2021년 협의이혼을 했다.

 


당시 지인에게 빌린 돈 1억원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벌금형 1000만원을 선고받았던 김승현은 “부부 사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고 했지만 결국 파경을 맞았다.

 

 


포털사이트에 등록된 ‘배우자’란 역시 삭제됐으며, 정확한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두 사람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지만 원만하게 이혼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정원은 1987년 5월 18일 생으로 2023년 기준 나이 36세이다.

 


신체 키 170cm 큰 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학교 학력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다녔다.

 


2001년 영화 ‘화산고’로 데뷔, 영화 ‘미쓰 홍당무’, ‘하늘과 바다’,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 등에 출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유미마마'를 통해 일상을 전하고 있다.

 


한정원이 이혼 후 새로운 인연과 새로운 생명을 품에 안았다.

 


한정원은 임신 소식과 함께 새로운 인연을 찾았다고 전했다. 한정원은 “4살 연상의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일반인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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