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섭 나이 근황 정명석 JMS 신도 의혹 탈교 종교 교회 기독교복음선교회 연예인 본명 고향 키 학교 학력 소속사 인스타

강지섭 나이 근황 정명석 JMS 신도 의혹 탈교 종교 교회 기독교복음선교회 연예인 본명 고향 키 학교 학력 소속사 인스타

드라마 '태풍의 신부'에 출연하는 배우 강지섭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도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 강지섭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서 탈교했다고 직접 밝혔다.

강지섭은 본명 김영섭, 1981년 2월 6일 생으로 2023년 기준 나이 42세로 고향은 부산광역시 출신이다.

 


신체 키 191cm 혈액형 A형이고 학교 학력은 중리초등학교, 해동중학교, 동아공업고등학교, 동의대학교 학사이다.

 


가족관계로는 부모님과 누나가 있고 군대 병역은 해양경찰청 의무경찰 수경으로 만기전역했다.

 


2005년 드라마 '하늘이시여'로 데뷔하였고 소속사는 매니지먼트 율이다.

 

 


강지섭 인스타는 subsub0206이다.

의혹이 제기되었을 때 강지섭 소속사 매니지먼트 율은 "해당 의혹에 대해 확인했으나 배우와 연락이 되지 않아 사실을 파악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JMS 신도 아니냐고 말 나오는 배우'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M'에 출연한 강지섭의 집에 놓인 예수 그림이 캡처돼 있다. 글쓴이는 해당 그림이 JMS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눈이 보정된 예수 그림이라고 주장했다.

 


2006년 안티 JMS 사이트로 불리는 'EXODUS'에 "그 탤런트 강지섭 씨 하늘이시여에 나온 사람 그분도 JMS랍니다"라고 올라온 글을 첨부하기도 했다.

 


2008년 한 인터뷰에서 자신은 독실한 크리스찬이며 평소 스케줄이 없는 날이면 해외 선교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나의 최종 목표는 전도다. 더 많은 사람을 전도하기 위해서 나는 열심히 배우의 길을 갈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진정한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강지섭은 2012년 3월 16일 자신의 SNS에 "환경 핑계 대지 말고 몸이 있으면 행해라.. 오늘은 나의 인생 멘토 되시는 선생님의 생신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선생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강지섭이 인용한 말은 JMS 교주 정명석이 설교 중 했던 말이며, 해당 날짜는 정명석의 생일로 알려져 있어 충격을 더했다.

 


강지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는 이런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어 “(JMS는)한때 힘든 시기에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싶어 갔던 곳”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는 “일반적인 곳 인줄 알았다. 그러나 애초 제가 생각했던 신앙관과 거리가 있는 이질감을 느껴 그곳을 떠났다”라며 “저도 한 명의 피해자로서 마음속 깊이 공감하고 그로 인해 더 이상의 아픔이 없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아울러 저가 인터뷰에서 했던 말과 제 진정한 마음보다는 자극적인 제목들로 인해 가족의 욕설이나 공격적인 디엠이나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 마음이 아프다. 또 다른 2차 피해와 상처들이 나오고 생길수 있으니 진심으로 자제해 주시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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