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나이 프로필 근황 재혼 남편 직업 건축가 나이차이 열애 고향 키 학교 학력 소속사 인스타

서정희 나이 프로필 근황 재혼 남편 직업 건축가 나이차이 열애 고향 키 학교 학력 소속사 인스타

방송인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의 아픔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열애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재혼을 전제로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방송인 서정희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1. 서정희 프로필
2. 서정희 재혼 남편 직업
3. 서정희 근황

 


1. 서정희 프로필

서정희는 1962년 12월 14일 생으로 2023년 기준 나이 61세로 고향은 서울특별시 출신이다.

 


신체 키는 작은 편이며, 학교 학력은 동명여자고등학교 중퇴, 숭실사이버대학교 음악학과 피아노 전공 재학 중이다.

 


가족관계로는 전 남편 서세원과 이혼하였고 슬하에 딸 서동주, 아들 서종우가 있고 종교는 개신교이다.

 

 


과거 고등학교 재학 당시 모델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하게 되었고 현재 소속사는 조엔터테인먼트이다.

 


서정희는 1982년 서세원과 결혼하며 은퇴했으며, 방송은 은퇴했으나 CF 모델로서는 은퇴 후에도 활발히 활동했는데 1980년대 해태제과 전속 모델이었고, 1986년부터 1989년까지 금성사 전속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서정희 인스타는 junghee_suh이다.

2. 서정희 재혼 남편 직업

 


한 보도에 따르면, 서정희는 6세 연하의 건축사 사무소 대표 A씨와 재혼을 전제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실제로 두 사람은 함께 건축 중인 교회 완공에 맞춰 재혼을 준비하고 있다.

 


A씨는 미국 국적의 교포로, 6세 연하이고 두 사람은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건축, 디자인, 종교라는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두 사람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도로 종교 생활을 함께하고 있고, 서정희가 사내 이사로 건축 사무소에 이름을 올려 공동 대표로 건축 사무소도 동반 운영 중이다. 사실상 부부나 다름 없는 생활이라고 볼 수 있다.

 


서정희의 딸 서동주도 두 사람의 관계를 응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아빠보다 10살 어린데, 엄마를 너무 잘 챙겨준다고 밝히기도 했다.

3. 서정희 근황

 


서정희는 지난해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유방 절제 수술을 받는 등 고통의 시간을 보냈다. 

 


서정희가 유방암 진단을 받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A씨가 옆에서 간병했다고 한다. 여기에 평소에도 인테리어에 남다른 센스와 재능을 보인 서정희가 건축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A씨가 돕기도 했다.

 


서정희는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해 '잘생긴 연하남'을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얼굴만 본다. 잘생기면 된다"라며 "연상보다는 연하가 좋다. 10세 연하까지 커버 가능하다"라고 밝혔는데, 자신의 이상형대로 '훈남 연하남'을 만나 재혼에 골인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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