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나이 근황 라디오스타 저작권료 아파트 집 월세 고향 키 학교 학력 소속사 인스타 막걸리 상표 논쟁

영탁 나이 근황 라디오스타 저작권료 아파트 집 월세 고향 키 학교 학력 소속사 인스타 막걸리 상표 논쟁

'라디오스타'에서는 '심쿵!따리 샤바라'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영탁이 출연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방송에서 자신의 저작권료를 공개한 영탁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1. 영탁의 프로필
2. 영탁 저작권료
3. 영탁 막걸리 상표 논쟁

 


1. 영탁의 프로필

영탁은 본명 박영탁, 1983년 5월 13일 생으로 2023년 기준 나이 40세로 고향은 경상북도 문경시 출신이다.

 


신체 키 178cm 몸무게 68kg 혈액형 o형이고 학교 학력은 영가국민학교, 안동중학교,안동고등학교, 청주대학교 언론정보학 학사, 국민대학교 대학원 실용음악작곡학 석사이다.

 


가족관계로는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종교는 없다.

2007년 노래 '사랑한다'로 데뷔하였고 소속사는 현재 없다.

 


영탁의 인스타 계정은 zerotak2이고 팔로워수는 약 25만여명이다.

 

 


2. 영탁 저작권료 공개

영탁은 '라디오스타'에서 저작권료를 언급하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영탁은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 순회공연을 하며 K-트로트의 인기를 더 실감했다고 밝혔다. 특히 태국 현지인들의 '찐이야' 떼창이 놀라웠다고 말했다.

 


영탁은 "태국은 실제로 '찐'이라는 말이 한국의 '찐'과 뜻이 같았다"며 "동남아 팬들이 '찐이야'를 알게 된 이유가 방탄소년단과 연관이 있다. 시상식에서 방탄소년단 분들과 앞뒤 타임으로 나온 적 있는데 전 세계 아미 분들이 '누군데 저렇게 진을 외치는 거냐'고 했다더라. '진진진 맨'으로 인지도가 올라갔다. 정확하겐 영탁 삼촌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영탁은 자신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등록한 노래만 54곡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작권료는 말하기 조심스럽다"며 "'니가 왜 거기서 나와'라는 곡이 당시 살았던 집 월세의 약 100배 정도 들어온다"고 털어놨다.

 


이어 "팬들께서 다운로드, 스트리밍하고 도와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영탁은 히트곡을 만드는 자신만의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탁은 "노래에 밈을 활용한다"며 "노래 '전복 먹으러 갈래'는 적재의 '별 보러 갈래'를 트로트적으로 유쾌하게 풀어 만들었다"고 전했다.

 


3. 영탁 막걸리 상표논쟁

앞서 예천양조는 지난 2020년 1월28일 영탁이라는 막걸리 상표를 출원하고 그해 4월 영탁 및 소속사와 모델 출연 계약을 맺었고 같은 해 5월부터는 '영탁 막걸리'를 출시해 판매했다. 하지만 예천양조는 약 2개월 뒤 특허청으로부터 "영탁 막걸리는 연예인 예명과 동일하므로 상표등록을 받을 수 없다"며 등록거절 결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예천양조는 이듬해 3월쯤부터 계약 기간 만료를 앞두고 영탁 측과 상표 출원 허가와 수익 분배 등을 협의했으나 협상은 최종 결렬됐다. 이후 영탁 측은 소송을 제기했고, 재판부는 "연예인의 성명·예명을 특정 사업에 사용하는 경우 오인과 혼동을 일으킬 수 있다"며 영탁의 손을 들어줬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